이성록

청홍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레코딩 및 믹싱 엔지니어 이성록

이성록은 대한민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녹음 및 믹싱 엔지니어이다. 청홍 스튜디오에서 다수의 음악가들과 협업하고 있다.

## sound / work
김오키의 앨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및 《전부》, 《퇴마왕》, 《혐오》의 제작 과정에 녹음 엔지니어로 참여했다. 밴드 만동의 앨범 《먼저 출발해야지》와 《BIG SUN》을 녹음했다.

## activity / context
백현진의 정규 2집 《가볍고 수많은》 및 따마의 정규 1집 《DON'T DIE COLORS》 등 다수의 대중음악 앨범의 녹음과 엔지니어링 작업을 수행했다. 인디와 재즈 씬의 여러 뮤지션과 협업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링크

참여 앨범의 공식 크레딧을 통해 그의 엔지니어링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Type
Person
Country
KR
Area
South Korea
aliases
Lee Sunglok
활동 분야
레코딩/믹싱 엔지니어
소속 스튜디오
청홍 스튜디오 (Cheonghong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