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우

송현우

밴드 단편선 순간들의 베이시스트이자 세션 연주자 송현우

송현우는 대한민국의 베이시스트이자 세션 음악가입니다. 2024년 1월 결성된 5인조 밴드 단편선 순간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유동, 이승윤, 안지원 등 여러 인디 뮤지션들의 앨범 및 라이브 세션에 참여해 왔습니다.

## sound / work
그는 밴드 단편선 순간들의 정규 1집 《음악만세》에 베이시스트로 참여하여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전유동의 앨범 《관찰자로서의 숲》, 《이소》, 《나는 그걸 사랑이라 불러 자주 안 쓰는 말이지만》 및 안지원의 EP 《아마추어의 집》 등에서 베이스 세션 연주를 담당하며 다양한 사운드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activity / context
단편선 순간들의 멤버로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국내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섰습니다. 밴드 단편선 순간들은 《음악만세》로 2025년 개최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음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가수 이승윤의 라이브 세션으로도 방송 및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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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선 순간들 Bu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