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이직

기나이직 Guinneissik

DEBUT 2019

디지털 하드코어와 트랜스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전자음악가

이 엔티티 주변의 아티스트, 발매, 프로젝트를 작은 생태계 지도로 따라가보세요.

기나이직 주변 연결현재 엔티티와 연결된 발매, 아티스트, 포스트를 작은 관계 지도로 보여줍니다.artist기나이직Omega Sapien — 공동 작곡 +4 · 20회공동 작곡 +4 · 20회Omega SapienUnsinkable — 공동 작곡 +1 · 4회공동 작곡 +1 · 4회Unsinkable

기나이직(Guinneissik)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전자음악가이자 프로듀서이다. 하드코어를 기반으로 트랜스, 싱겔리(Singeli), 디컨스트럭티드 클럽 등 극단적이고 빠른 댄스 음악의 장르적 요소를 실험적으로 결합하며, 청자에게 기괴함과 유포리아, 그리고 애착과 질투 같은 처절한 감정선을 동시에 선사하는 독창적인 사운드를 주조한다.

활동

어린 시절 '기내식'이라는 단어를 유럽권 언어로 오해했던 경험에 기반해 활동명을 지었으며,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의 개인 레슨생으로 사사하며 음악적 역량을 길렀다. 2019년 EP 《chBa》로 데뷔한 후, 6v6 Recordings 레이블을 중심으로 정규 음반 및 싱글 발매를 이어오고 있다. 대표곡 〈Farewell Two Shell〉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 노래 부문 후보에 지명되는 등 한국 일렉트로닉 씬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대표작

정규 1집 《듣는음악과 평강하지 못한》(2020)에서 내면의 모순과 위축된 자아를 여러 스타일의 컴필레이션 형태로 선보였고, 정규 2집 《Postwar》(2021)에서는 40여 분에 달하는 러닝타임 동안 클래식 교향곡의 4악장 형식을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구현하는 실험적 시도를 단행했다. 2026년 발표한 정규 3집 《GIRL I LOVE YOU》에서는 애착과 결핍이라는 내면의 컴플렉스를 디지털 하드코어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빠른 일렉트로닉 장르인 싱겔리 등의 드럼 리듬을 활용해 처절하면서도 유포릭한 트랜스 사운드로 풀어내어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DJ Alaska Chicken'이라는 얼터 에고(부캐릭터)를 통해서도 개성 넘치는 리믹스 작업물을 공개하고 있다.

Debut
2019
Labels
6v6 Recordings
음원/앨범 2020.3.16 (월)
트왱
음원/앨범 2021.9.3 (금)
트왱
음원/앨범 2024.6.14 (금)
트왱
음원/앨범 2020.10.12 (월)
트왱
음원/앨범 2022.3.2 (수)
트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