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과 풍각쟁이들

우륵과 풍각쟁이들 Ureuk and The Gypsies

DEBUT 2023

재즈 장면에서 활동하는 우륵과 풍각쟁이들

우륵과 풍각쟁이들은 서울 기반의 그룹이다.
밴드는 자신들의 음악을 한국 민속음악과 국악기를 바탕으로 한 즉흥음악이라고 소개한다.
풍류 Bandcamp 페이지는 우륵과 풍각쟁이들을 국악 기반 아방가르드 재즈 밴드로 소개한다.
Debaser 인터뷰는 밴드의 출발점을 퓨전 국악으로 설명하면서, 스피리추얼 재즈, 프리 뮤직, 노이즈까지 방향이 확장된다고 소개한다.

## context
Debaser 인터뷰 기준 라인업에는 조석형, 손희준, 오준영, 김지홍, 이승문, 이준하/Fin Fior, 김지후, 이산나가 언급된다.
밴드명은 국악사 인물 우륵과 떠도는 악사 이미지의 풍각쟁이를 함께 놓은 이름으로 설명된다.
풍류는 밴드의 첫 해외 투어를 위해 만들어진 투어 앨범으로 소개된다.
풍류의 녹음은 최태현의 작업실 겸 스튜디오 '언더'에서 원테이크로 진행됐고, 일부 파트는 밴드 작업실에서 추가 녹음됐다.

Type
Group
Area
Seoul
aliases
Ureuk and The Gypsies, 우륵과 풍각쟁이들
Debut
2023
공연 2026.3.14 (토)

GANG&HIJACKERS with Gypsies

칩 포스트 갱, 피치트럭하이재커스, 우륵과 풍각쟁이들

2026.3.14 (토)
예매 35,000원
현장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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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포스트 갱 Chip Post Gang